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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MLB 분석] 미국 야구분석 MLB 4월 16일 08시 밀워키B 세인트루이스C 글쓴이 먹중소장      작성일 2019-04-15 20:06:14      조회 3
[MLB 분석] 미국 야구분석 MLB 4월 16일 08시 밀워키B 세인트루이스C

프레디 페랄타는 지난 시즌 혜성처럼 나타나 초반 맹활약했으나, 이후 부진하며 마이너를 오갔다. 17경기 6승 4패 평자 4.09로 평범한 기록이지만, 경기마다 기복이 매우 심했다. 올 시즌 네 차례 시범경기에서 1승 0패 평자 5.06 기록. 비교적 이른 시기에 기회를 받았다. 올 시즌 3경기에서 1승 0패 평자 6.91 기록. 세인트루이스 상대로 시즌 첫 등판에서 3이닝 4실점 부진.

다코타 허슨은 지난 시즌 불펜으로만 26경기 나선 루키로, 평자 2.63으로 좋은 역할을 해냈다. 올 시범경기 6경기 평자 1.25 기록했고, 올 시즌 3경기에서 0승 1패 평자 2.79 기록. 밀워키 상대로 시즌 초반 등판에서 4.1이닝 4실점 기록.

# 불펜과 타선 주요부상명단
밀워키 - 트레비스 쇼, 코리 크네이블, 제레미 제프리스
세인트루이스 - 브렛 세실, 루크 그레거슨

두 선발의 시즌 초반 폼은 비슷한 수준이고, 이닝 소화가 길지 않은 편이기 때문에 불펜의 변수가 많이 남아있을만한 경기다. 불펜 역시 비슷한 수준이기 때문에 타선이 중요해 보이는데, 타선의 폼에서도 큰 차이가 없다. 페랄타는 등판시의 기복이 좀 더 심한 편이고, 허슨은 기복은 그리 심하진 않으나 이닝 소화가 짧은 선수다. 페랄타는 지난 세인트루이스전에 3이닝 만에 6피안타 4실점을 허용하며 간판당했던 반면, 허슨은 비록 4.1이닝 밖에 소화하지 못했으나 피홈런 3개라는 변수가 아니었다면 좀 더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했을 법한 경기였다. 페랄타는 세인트루이스 타선에 약하다는 것을 이미 여러차례 노출했고, 워낙 기복이 심한 선수이기 때문에 또다시 조기에 강판당하며 투수 운영이 꼬일 가능성이 높아보인다. 세인트루이스의 승리를 예상한다.

* 밀워키 패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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